소개

노란 배경 위에서 포크에 찍힌 노란 파프리카

안녕하세요

저는 윤소라입니다. 고기 없이는 밥을 못 먹던 회사원이었어요. 그러다 문득, 1년만 채식을 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. 그래서 시작했어요.

프레시는 그 1년의 일기입니다. 매일 한 접시의 레시피와 장보기 이야기, 그리고 “이게 정말 채식이야?” 싶은 순간들을 모았습니다. 채식이 가능할 뿐 아니라 맛있고 즐겁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요. 요리사 박도윤, 텃밭 요리가 한정희와 함께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