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익은 아보카도 하나면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초록 드레싱이 됩니다
아보카도는 사 온 날 먹기 딱 좋은 경우가 드뭅니다. 너무 단단하거나, 이미 속이 갈색으로 변했거나요. 실패 없이 고르는 법과 함께 남은 아보카도를 몽땅 쓰는 드레싱을 소개합니다.
익은 정도 알아보기
- 꼭지를 살짝 떼어 보았을 때 연두색이면 먹기 좋다
- 손바닥으로 감싸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면 된다
- 단단하면 사과와 함께 종이봉투에 하루 둔다
드레싱 재료
- 아보카도 1개
- 바질과 파슬리 한 줌
- 레몬즙 2큰술, 마늘 1쪽
- 올리브유 3큰술, 물 3큰술
- 소금 조금
만드는 법
- 모든 재료를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간다.
- 너무 되면 물을 한 숟갈씩 더해 농도를 맞춘다.
- 병에 담아 표면에 랩을 붙여 두면 색이 덜 변한다.
샐러드는 물론이고 구운 감자나 쌈 채소에 찍어 먹어도 맛있습니다. 냉장고에서 사흘 안에 드세요.
프레시를 만든 사람입니다. 고기 좋아하던 회사원이 1년만 채식을 해 보자고 시작한 일기가 여기까지 왔습니다. 샐러드와 장보기를 맡고 있어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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